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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보고, 예뻐지고

자연스런 볼터치추천 에코시크릿 페탈 블러셔 샤이라벤더 로지핑크



안녕하세요 매드엔젤입니다. 

요즘 아침저녁으로 너무 추워서 이불밖은 위험해를 스스로 실천하고자 매일매일 지각(?)이 아슬아슬하게 출근하고있어요.  

사실 아침에 자연스러운 데일리 블러셔 메이크업 귀엽게 어려보이게 사랑스럽게(?) 볼발그레 볼터치 하고싶지만 바빠서 그냥 출근하지만 그...평소 아침엔  포..포기하고 있긴합니다.

그래도 가끔은 분위기 전환겸 예쁘게 발그레 해지고 싶으시다면 여기여기 붙으세요. 사랑스러운 컬러의 두가지 색상의 블러셔 보여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샤이라벤더가 더 잘어울릴까 싶었는데 실제 발라보니 로지핑크가 좀더 사랑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두가지 색상모두 부담스럽지않은 은은한 컬러라서 자연스러운 볼터치가 가능했어요.

볼터치 평소에는 하지 않는데 한번 해보니 겨울철에는 특히나 생기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좀더 따뜻한 이미지로 다가가기도해서 일할때도 그냥 하얗게 화장하기보다는 색을 좀더 주는편이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로 다가가는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코시크릿 페탈블러셔 두가지 색상비교샷이예요.


좌측이 샤이라벤더 우측이 로지핑크입니다. 

손가락에 뭍혀서 터치하기보다는 블러셔 브러쉬로 동글동글 굴리면서 발라주는게 제일 자연스럽게 연출됩니다.

살짝 가루날림이 있지만 그리 심한편은 아니라 하나 사놓으면 꽤나 오래쓸것 같은 제품이었어요.




손등샷으로 확인해보면 많이 차이 나지 않는게 보이시죠 

손등샷은 우측 로지핑크 좌측 샤이라벤더 입니다. 참고하세요~




기회가 닿는다면 샤이라벤터 발색샷도 남기긴 하겠지만, 과연..-_-^

본인피부톤에 따라서 선택하면 되는데 저는 좀더 핑크가 잘 받는 편이라 로지핑크를 애용합니다.

실제로 샤이라벤더도 나쁘진않았지만 좀더 따뜻한 느낌이드는 로지핑크를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릴께요.




적당히(?)풀메이크업 하면 이런 느낌이랄까요 ^^

볼터치 하나로 좀더 자연스러운 데이트메이크업이 완성되는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