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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만들고

하린식품 유기농 귤피차, 몸이 따뜻해지는 차한잔의 여유

안녕하세요 매드엔젤입니다.

혹시 겨울만되면 귤 한박스사놓고 껍질까서 먹고있으면 엄마가 말씀하곤 하셨잖아요

"귤껍질 버리지말고 모아놔 나중에 말려서 끓여먹을꺼야." 저희집은 항상 그랬거든요.

귤껍질이랑 생강이랑 같이 넣고 끓여서 먹으면 초기 감기 증상 있을때 좋다고 학생때 많이 해주셨던 이젠 간편하게 티백으로 즐길수 있는 유기농귤피차 세상 참 편해요. 하린식품에서 다양한 차를 마셔봤지만 겨울과 제일 어울리는 차는 역시 귤껍질차 였습니다.


귤피차는 건조하고 목아프고 감기로 고생하는 겨울을 나기에 꼭 필요할것 같아서 받아보게 되었어요.

귤피차는 추억을 새록새록 떠오르게 하면서 평소에 밤에 10시정도에 900ml 보틀에 우려서는 내려서는 홀짝 홀짝 마시고 12시에 잠들면 잠이 솔솔..^^



깔끔한 종이상자를 열어보면 지퍼락으로 되어있어서 하나씩 꺼내고 재 밀봉하기가 편합니다.

그냥봐도 깔끔한 노랑노랑한 귤껍질이 보여요. 제주유기농감귤껍질로 만들어진 하린식품 귤피차, 귤피차는 저처럼 몸이찬분들 손발이차가운분들 그리고 스트레스완화에 좋은 따뜻한 성질의 차예요.

열이 많으신분들이라면 따뜻하게 차를 우려서 차갑게 식힌다음 드시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차가운 성질의 차와 교대로 마시거나 하시면되어요. 참고하세요~~



성분함량은 매우 깔끔하게 국내산귤피100%, 500ml 정도의 물에 1티백을 넣고 한번더 우려먹어서 섭취하라고 되어있지만 제가 먹어보니 800ml 정도의 보틀에 한번에 다 우려서 먹으면 향도 좋고 맛도 좋은 귤껍질차였습니다. ^^




영상으로 남겨본 귤피차 후기에요. 언박싱부터 티백을 뜯어서 가루를 살펴보고 차를 우려내는 과정까지 정성껏 담았으니 봐주시겠어요~

상큼하고 상쾌한 향이 절로 기분좋아지는 차입니다. 향을 맡게 해드렸음 좋겠다 싶어요 ^^



깨끗한 귤껍질 , 티백으로 가루가 나오지 않나 싶었지만 전~~혀!!




좋아하는 찻잔을 꺼내들고와봅니다.

색상을 잘 보여주고 싶어서 항상 유리로된 티포트에 물을 담아서는 보여드리는것 같아요.

매일매일 차를 마시니 정말 스트레스도 좀 덜해지는것 같고.. 몸도 좀 가벼워지는것 같은 기분이예요.

뭔가 허기진 생각이 들때 과자를 먹기전에 일단 따뜻한 차한잔 우려내서 마셔보면 그런 기분이 또 싹 가셔지거든요.

평소에 차를 꼭 마시는 분들의 감성을 알것 같아졌다고 해야하나요 ^^


꼭 그렇진 않더라도 겨울에 건강관리도 하면서 따뜻한 귤껍질차 한잔 하시는건 어떨지 생각합니다.

지인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하고 싶으시다면 따뜻한 귤피차가 선물로 어떨지 싶습니다.

하린식품 유기농귤피차 귤껍질차 겨울에 따뜻하고 향긋한 차. 설 선물 추천할께요 :D


https://tv.naver.com/mad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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