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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퇴근길 편의점 수국 NX500 출근길에 항상 지나가는 GS편의점이 있어요. 일하시는 분들도 눈인사로 자주봐서 이제는 얼굴을 나름 안다고 생각하는데 앞에 작게 화단을 만드셔서는 꽃을 키우세요. 작년에도 있었던가.. 가물가물 하네요 6월이 되자마자 색을 점점 예쁘게 갖추더니 예쁜 분홍빛을 띤 수국이 가득가득 이곳저곳 다니면서 힐링하고싶은 기분이 뭉클하고 생각이 들곤하는데 그래도 퇴근길에도 이렇게나마 반겨주는 예쁜 꽃이 보이니 기분이 무척 좋았어요. 요즘 꼬맹이(NX500)를 집에 놔두지않고 가방에 넣어서 출퇴근하곤 하는데 지나치던 요 예쁜 아이들을 한컷 찍어왔답니다. 예쁘죠. 수국이 수국수국해지는 계절이예요. 여기저기서 많이들 꽃구경 하러 가기 좋은 날씨 바람은 선선하고 햇빛은 따뜻한 그런 날이네요. 이번 주말 날씨는 어떨지.. 저는 또.. 더보기
선유도 공원의 봄이 지나가요 선유도 공원에 다녀왔어요. 봄이 지나가기전에 가고싶어서 카메라만 들고 훌쩍 다녀왔는데 사랑스러운 꽃들과 나무들과 그늘.. 그리고 시원한 바람이 좋더라구요 행복한 커플들이 많이 보여서 부럽기도 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혼자 사진을 몇 장 남겨봅니다. 동화같은 분위기의 선유도공원은 숲이 아닌데 숲과 같은 느낌이 물씬나더라고요. 계절별로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는데 경남에 살고있는 제가 가을에도 다시 선유도를 가볼수 있을지.. 혼자서도 좋으니 가을에도 한번 꼭 다시 다녀오고 싶어요 행복한 인연을 약속하는 즐거운 예비부부들의 모습도 보여요. 한컷 한컷 예쁘게 사진이 나왔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면서 멀리서 살짝 구경했어요. 어린 커플들도 손을 잡고.. 눈에서 꿀 떨어지는 모습 보이면서 한적한 선유도공원을 거닐고있는데 .. 더보기
5월 그리고 장미, 세상엔 축제가 가득하겠죠 5월 입니다. 세상에 축제가 가득한 그런 한달 결혼식도 많고 장미축제가 이곳저곳에서 열리겠죠 여기는 따로 축제에 가지않아도 장미축제네요 출퇴근길에 매일보던 장미들이라 오늘은 오전근무하고 퇴근하는길에 간만에 제 꼬맹이(NX500)을 가지고 나갔던터라 사진으로나마 남겨봐요 빨간 장미와 파란하늘과 햇빛을 가득머금어 짙은 녹색의 입사귀가 너무 잘 어울리는 색의조합 이라는 생각이들어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