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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만들고

김해 조용한 카페 구하 커피는 예가체프로 주세요.

  김해 자주가는 산책로에 항상 불이 켜져있는 카페 구하 예요.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어놓아라 아니 내어놓으면 구어먹으리 였던가요. 김해에 사는 제 나이또래의 분들이라면 다들 알고계실 구지가 가 생각나더라고요. 그나저나 매일 저녁에 지나갈때마다 아쉬워서 한번 가본기억에 남겨놓은 사진을 슬쩍 올려봅니다. 제가 갔을때는 꽤나 오래전이라고 할수 있어요. 지금은 동호회 사람들이 모여서 통기타 연주를 하기도하고 모임이 많은지 가끔은 단체손님들도 많이보이더라고요.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의 카페예요. 20대보다는 30대가 많은 느낌이었는데 정확한 나이대들을 다 알수는없지만 말이예요. 카페에 가면 보통 카페라떼를 먹는데 가끔 예가체프를 마시기도해요. 





지금은 하늘로 가버린 오래전 동갑내기 친구가 좋아했던 커피였었는데. 특유의 신맛이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에티오피아 원두를 좋아하게된 계기가 된것 같아요. 전통차도 있고 커피도있고 케이크같은 간식도 있으니 지나가는길에 궁금하셨던분들이라면 한번 스윽 들어가셔서는 분위기에 빠져앉아있다가 오셔도 좋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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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 서상동 309-13 | 카페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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